청해부대 45진 문무대왕함, 임무 완수하고 30일 진해 군항으로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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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의 파병 임무를 마치고 진해 군항에 입항한 청해부대 45진 부대원이 가족들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청해부대 45진 상사 박정언  (사진/제공=상사 박재우)
 6개월간의 파병 임무를 마치고 진해 군항에 입항한 청해부대 45진 부대원이 가족들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청해부대 45진 상사 박정언  (사진/제공=상사 박재우)

청해부대 45진(부대장 임태웅(대령)) 문무대왕함(DDH-Ⅱ, 4400톤)이 9월 30일 194일간의 파병 임무를 완수하고 전우와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진해 군항에 입항했다.

청해부대 45진은 올해 3월 21일 출항해 파병기간 동안 아덴만 해역에서 국제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한 해양안보작전과 통항 선박에 대한 안전항해 지원, 다국적 해군과의 군사교류활동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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