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지을 때 소주 한두 방울 넣으면 밥맛이 좋아진다는 얘긴 많이 들어봤을 거다. 그런데 최근엔 여기에 ‘항암 효과’까지 있다는 말이 붙으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잡내 제거용으로만 알려졌던 소주가, 밥의 건강 효과까지 바꿔줄 수 있다는 건데. 특히 백미보다 현미, 잡곡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영양 흡수도 좋아지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 또 얼마나 넣어야 하는 건지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자.

